캄캄한 밤하늘에도 반짝이는 별들이 있듯이 수많은 책중에도 별처럼 빛나는 책들이 있습니다.
별빛같이 빛나는 책을 이야기하는 남자가 멋진 책을 소개합니다.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클릭하시면 APP Store로 이동합니다.
캄캄한 밤하늘에도 반짝이는 별들이 있듯이 수많은 책중에도 별처럼 빛나는 책들이 있습니다.
별빛같이 빛나는 책을 이야기하는 남자가 멋진 책을 소개합니다.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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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ba & Demian에서 첫 작품이 나왔습니다.
<책을 이야기하는 남자>
APPLE APP Store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별빛같이 빛나는 책을 이야기하는 조르바와 데미안이 멋진 책들을 소개합니다.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많이들 구입해 주세요. ^^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0^
www.zorbandemian.com
잠실주경기장에서 진행된 LEGO World Tower 2012.
사전등록을 하지 않아, 참가는 못했으나 간만에 나들이로 좋았던 주말.
평소에는 관심없었던 데스스타의 가치를 보게 된 게 인상적임. ^^
My son often questions – how can perfectly wound earphones kept in the pocket, come out so highly tangled! While I’m no good at understanding this logic, however I can offer him this delightful tail! I mean the Line Tail, a cute accessory that can be used as line winder as well as a charm. I’ll take the fox, please.
Designer: sumneeds
12.04.28 ~ 12.04.29.
경기도 안성 근처에서 진행된 와우 TMT에 함께한 삼부자.
The latest in a trend of avian-themed product designs, the Marina’s Bird collection takes the form of our feathered friends in an iconic series of ceiling and tabletop lamps. Sure to bring life to any interior space, the playful designs comes in a wide range of materials from wood to glass to fit any style.
Designer: Fajnodesign
Halo is a simple, yet technologically advanced solution for cutting the inefficiency of business cards and the vast amount of paper waste they produce each year. Using Bluetooth technology, the digital card makes it possible for users to trade cards in one simple selection on the touch-sensitive screen. The transferred “card” can even have its own unique style, just like a regular paper card. There’s also money to be saved in the long run as the user no longer has to purchase replacement cards!
From : www.yankodesign.com
성숙하고 잘 훈련된 J기질의 완성을 보여주었던 신년회 준비.
그 과정에서 반대기질의 파트너를 존중하고 배려하려는
탁월함을 추구하느라 더 힘들었던 신년회.
몰입의 기쁨,
그리고 그 창작의 고통을 즐거움으로 변화시키는 열정.
나를 더 성장하게 한, 그때의 황홀한 경험이 기억난다.
아무도 그 결과를 예측할 수 없었고,
그 진행과정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
하지만 그들도 그랬고 나도 그랬고
서로가 서로를 믿으며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나가니
그 결과는 대단했으며, 만족스러웠다.
워크샵을 진행하기까지의 첫 발걸음은 무거웠으나
완벽해야 한다는 결과의 부담감을
이제는 조금 벗어놓을 수 있어, 성장에 아주 좋은 경험사례.
좋은 식사와 와인,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행복.
무엇보다 좋았던 건 과정에서의 몰입 그리고 그 결과의 성취감.
나의 존재를 느끼게 한 소중한 경험.
2011 시즌 하이원 보딩캠프.
Zorba & Demian의 첫 미팅.
작지만 큰 발걸음을 함께한 그들.
2011년 한 해 동안
치열한 자기발견을 통한 성찰을 추구했던
길고도 긴 자기경영대학원 과정이 끝이 났습니다.
함께했던 사우들
그리고 개인적 성장을 도왔던 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안녕, 나의 와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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